세상의 왕, 하늘의 왕

사무엘상 8장 1~22절 |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편 19:7-8)

1. 이스라엘의 요구와 사무엘의 기도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4-5)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했을 때에 사무엘이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 (6)

2. 하나님의 응답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이는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7)

1) 하나님의 약속보다 세상의 가치관을 따랐다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5b)

“우리도 다른 나라들 같이 되어 우리의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20)

2)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잊어버렸다

3. 오직 주 예수님만이 우리의 영원한 왕이시다

“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여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하리니.” (19)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 (호세아 13:11)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편 1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