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면

사무엘상 2장 27~30절 |

1. 은혜에 합당하게 살지 않은 죄의 징계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27)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제사장으로 삼아 그가 내 제단에 올라 분향하며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모든 화제를 내가 네 조상의 집에 주지 아니하였느냐.” (28)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출애굽기 29:9)

“주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새번역, 시편 116:12)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새번역, 에베소서 4:1)

“당신들이 광야를 지나온 사십 년 동안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기억하십시오.” (새번역, 신명기 8:2)

2.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30b)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가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사무엘상 2:35b)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