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가 만난 예수님

사무엘상 2장 1~11 |

1. 한나의 간절한 기도의 응답

1) 하나님 앞에 통곡하는 기도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눈물을 흘리며.” (10)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그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2) 서원하여 드린 기도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1)

3) 지속적으로 드리는 기도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사무엘상 1:12)

2. 한나는 기쁨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1-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시편 57:2)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시편 57:7)

3. 한나는 절대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을 찬양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리라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3-4)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게 우바르신이라.” (다니엘 5:25)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그가 그의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들을 흑암 중에서 잠잠하게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으이로다.” (7-9)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