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

사무엘상 20장 5~17절 |

1. 사울을 끝까지 섬기는 다윗의 마음

“다윗이 라마 나욧에서 도망하여 요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으며 내 죄악이 무엇이며 네 아버지 앞에서 내 죄가 무엇이기에 그가 내 생명을 찾느냐.” (사무엘상 20:1)

“다윗이 요나단에게 이르되 내일은 초하루인즉 내가 마땅히 왕을 모시고 앉아 식사를 하여야 할 것이나 나를 보내어 셋째 날 저녁까지 들에 숨게 하고 다윗이 요나단에게 이르되 내일은 초하루인즉 내가 마땅히 왕을 모시고 앉아 식사를 하여야 할 것이나 나를 보내어 셋째 날 저녁까지 들에 숨게 하고 그의 말이 좋다 하면 네 종이 평안하려니와 그가 만일 노하면 나를 해하려고 결심한 줄을 알지니 그런즉 바라건대 네 종에게 인자하게 행하라 네가 네 종에게 여호와 앞에서 너와 맹약하게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내게 죄악이 있으면 네가 친히 나를 죽이라 나를 네 아버지에게로 데려갈 이유가 무엇이냐 하니라.” (5-8)

2. 요나단이 보여준 참된 사랑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사무엘상 18:1)

“사울이 그의 아들 요나단과 그의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좋아하므로.” (사무엘상 19:1)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였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누가복음 23:12)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마태복음 24:10-12)

“…말세에 어려운 때가 올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뽐내며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며 부모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감사할 줄 모르며 불경스러우며 무정하며 원한을 풀지 아니하며 비방하며 절제가 없으며 난폭하며 선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새번역, 디모데후서 3:1b-3)

“무정하며 원한을 풀지 아니하며 비방하며 절제가 없으며 난폭하며 선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7-8)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4:9)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한복음 13장 1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