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사무엘상 2장 12~26절 |

1.  엘리 제사장 가문의 몰락

1) 하나님을 알지 못함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12)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세야 6:3a)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6)

2) 예배를 무시하고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지 않음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17)

3) 신앙 교육을 받지 못함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이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 내 아들들아 그리하지 말라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아니하니라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으로 범죄하게 하는도다.” (23-24)

“그런데 너희는 어찌하여 나의 처소에서 나에게 바치라고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멸시하느냐 어찌하여 너는 나보다 네 자식들을 더 소중하게 여기어 나의 백성 이스라엘이 나에게 바친 모든 제물 가운데서 가장 좋은 것들만 골라다가 스스로 살찌도록 하느냐?” (새번역, 사무엘상 2:29)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1:7)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혀 있으나 훈계의 매가 그것을 멀리 쫓아낸다.” (쉬운성경, 잠언 22:15)

“어린 아이를 바로 잡는 일을 그만 두지 마라 네가 매를 때린다고 죽기야 하겠느냐 매를 때려서라도 그 영혼을 지옥에소 구해 내야 하지 않겠느냐?” (쉬운성경, 잠언 23:13-14)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2. 사무엘을 구별시키신 하나님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 그의 어머니가 매년 드리는 제사를 드리러 그의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옷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더니.”(18-19)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사무엘상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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